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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Island’ 시사회 이야기

지난 8월 27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속에서 국내 최초 CGV gold class에서
‘시네마틱 어드벤처’ 게임 ‘화이트 아일랜드’의 시사회가 있었습니다.

시사회는 타임스퀘어 CGV 골드 클래스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사회자 이정우님(CJ E&M)의 간단한 행사 소개와 분위기 푸는 게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지는 박홍관 대표님의 게임 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어릴 적 동생과 게임을 즐기며 한글화 된 게임을 만들고 싶으셨다던 그 꿈을 이제는 직접 게임을 만들 수 있게 성장해 화이트 아일랜드를 제작하면서 실현하셨다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게임 티저영상과 시연 영상을 보여 드리고 게임을 직접 해 보실 수 있도록 리딤코드를 나눠드릴 예정이였는데 Apple의 일정이 조금 늦어지는 바람에 아쉽게도 이번 주안에 나눠드리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게임 관련 게임을 통해서 준비해 둔 상품을 드리는 게임 퀴즈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인공의 이름을 김지훈이라고 말씀하셔서 안타깝게 상품을 놓치시는 분도 계셨고
(여기서 문제! 그럼 주인공 지훈의 성은 무엇일까요? @VisualShower 트위터에 남겨주세요.)
활용한 아이템 갯수를 잘 못 계산하셔서 놓치진 분 들도 계셨답니다. 상품을 받으신 분들은 축하드리며 아쉽게 놓치신 분들도.. 저희 화이트 아일랜드를 더욱 아껴주시면 다음엔 꼭 받으실 수 있겠죠.

퀴즈가 끝나고 박홍관 대표님, 김울 시나리오 작가님, 조명진 부실장님과의 질의 응답시간이 있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요약하자면 현재 아이패드 용으로 제작을 고려하고 있으며 비주얼샤워는 끊임 없이 발전해 나가는 회사라는 이미지처럼 ‘화이트 아일랜드’도 어드벤처 게임의 한계를 넘어서도록 항상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단점은 보완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존 유저들도 새로운 게임처럼 느끼실 수 있도록 스토리에서도 기존 하얀섬 보다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도록 퇴고 과정을 거쳐 야심차게 준비하였습니다.

시간관계상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해드리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못다한 이야기는 아래글http://www2.visualshower.com/6275을 한번 읽어주세요.

질의 응답시간을 짧게 가지고 영화상영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에 가시는 분들께 작은 선물도 드렸습니다.

이렇게 시사회를 마쳤습니다. 시네마틱어드벤처 게임이라는 저희 컨셉과 맞는 장소를 섭외 하다보니 많은 분을 초청하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을 몸소 느끼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팬분들과 직원들 마저도 “화이트 아일랜드 언제 출시되나요?” 라는 질문을 던질 때 “곧 출시 됩니다.”라고 대답해 주시며 매일 늦게까지 출시를 위해 고생하시며 기다리는 사람보다 더 안타까우셨을 개발팀과 대표님.. 많은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드디어 더욱더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화이트 아일랜드’가 출시됩니다.
그동안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시사회에 관한 더 많은 사진 들은 저희 페이스북
http://www2.facebook.com/pages/VisualShower/226131330759718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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