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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oday’s Lunch는……

냉면이었습니다.
그래서 회덮밥을 먹고왔지요.
맛있었습니다. 냠냠.

이쯤에서 갑자기 떠오르는 가슴이 울리는 시가 한편 있네요.

아침해가 빛나는
끝이없는 바닷가
맑은 공기 마시며
자 힘차게 달려보자.
너와 내가슴 속에
가득 품은 큰 꿈은
세계 제일의 피구왕.

요즘 상태가 좀 메롱합니다.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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