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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 Feeder Firm

참고자료 : Harvard Business Review

http://hbr.harvardbusiness.org/2007/07/building-a-leadership-brand/ar/1

GE, Johnson & Johnson, Proctor & Gamble의 공통점을 아십니까?
모두 성공한 기업이라는 것?
세계적인 그룹이라는 것?
그런 특징 이외에 재미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회사들은 Leader Feeder Firm이라는 것입니다. 이전 글에서 CSR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 한 적이 있습니다만, 광의적으로 LFF역시 CSR의 일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위의 회사들을 거친 관리자들은 훌륭한 Leader의 자질을 학습하게 되어, 사회 리더 그룹으로 합류한다는 내용인데요, 국내에서 이와 같은 그룹의 예를 들면 “삼성”정도가 되는 듯 합니다.

외부에 알려진 바로 삼성은 아주 체계적인 인사 교육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소위 “삼성맨”이라고 불리는 삼성의 직원들… 특히 관리자 급 이상으로 진급하게 된 장기 근속자들의 경우, 퇴임을 하게 되면, 왠만한 중소 기업의 이사 혹은 사장급의 Leader그룹에 합류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 스튜디오에서 사람들의 “교육”을 강조하고, 기본적인 소양과 가치관을 중시하는 이유는 이곳을 거친 동료들이 “삼성맨”과 같은 리더로서의 “자기가치”를 확보하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교육에는 여러 요소들이 투입됩니다. 시간, 비용, 공간, 등 많은 인적, 물적 자원이 소모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교육의 효과는 이러한 투입에 비례해서 산출되지 않습니다.
어떤 친구는 하루에 1시간 공부를 해도 시험을 잘 치고, 어떤 친구는 2시간을 공부해도 1시간을 공부한 친구보다 성적이 좋지 않은 경우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이부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글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따라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노려야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이왕이면 1시간의 교육에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고, 또 그러한 효과를 자발적으로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을 교육하고 싶어함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이를 확장하면, CSR이든 사장의 개인적인 가치관이든(동기야 어떻든) 교육을 하게 된다면, 그 교육을 받은 사원이 회사의 리더, 그것을 넘어서 사회의 리더로 성장하는 결과를 원한다는 것까지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스튜디오가 실행하는 CSR의 궁극적인 목표, 즉 ‘최대의 가치창조’는 사회의 리더를 양성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투입에 대한 최대의 산출, 교육의 경제성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리더를 강조하고, 한명 한명이 베스트 플레이어가 되기를 원하고, Fully Optimized된 스튜디오를 꿈꾸는 것입니다.

다시 이야기 하자면, 우리의 목표는 삼성, 프록터앤갬블, GE, 존슨앤존슨과 같은 Global Leader Feeder Firm입니다.
“비주얼샤워 출신”이라면 믿을만 하다!

이런 이야기가 수년안에 업계에 가득 퍼지길 기대합니다.

사진은 GE의 전 회장님이셨던 Jack Welch

by Ka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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