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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EGA Corporation

이번 크리스마스에 저희는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했는데 세가의 이가라시부장님(사내에서는 이부장님이라고 부름)께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Yoku Moku의 초콜릿과자셋트를 보내주셨습니다. 편지까지 쓰셔서 스튜디오 멤버들과 나눠먹으라는 당부도 잊지 않으셨네요. 스튜디오의 전 멤버들이 기분 좋게 잘 나눠 먹었습니다.

회사와 회사와의 연 이라는 것이 다가오길 기다리기만 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한발 다가가야 이어진다는 것을 가르쳐주신 좋은 예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여러 경제적인 시간적인 이유때문에 연으로 발전시키지 못하고 있는 관계들이 있으시다면 크리스마스, 연말, 연시를 맞아서 사소한 선물 하나로라도 먼저 한발 다가가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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