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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Post

  • G-star

    지난 주였죠?! 부산 벡스코에서 G-Star가 열렸습니다.

    비주얼샤워에서는 유저들을 위한 부스를 따로 마련하지는 않았지만 B2B관에서 열심히 다른 파트너사들과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회사가 계속 성장하고 있는만큼 더 많은 분들과의 협력이 필요할 때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B2B에서 만났던 인연이 비주얼샤워와 가까운 파트너가 되어 함께 성장하는 사이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괜스레 설레였습니다.

    미팅 일정상 B2C관의 부스걸 분들은 만나뵙지를 못했네요 흑… (ㅠㅠ)

    언젠가 B2C관에 하얀섬과 BTB의 초대형부스가 설치되길 바라며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

     

    by Billy 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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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얼샤워의 개발 스튜디오에는 종종 외부에서 손님이 찾아주십니다.

    얼마 전부터는 손님들로부터 ‘극장 입구로 들어가는 기분이다’ 라고 자주 말씀을 해주시는데요,
    입구에 새롭게 단장한 강렬한 램프와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복도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매일 출근할 때마다 이 주황색 불빛에 이끌려 복도로 흡수되는 기분을 느끼곤 합니다.)

    로고와 복도를 단장하기까지 구성원들의 많은 노고가 있었는데요,
    회사를 상징하는 로고와 방문자에게 첫 인상을 전하는 입구인 만큼 더 깐깐한 기준으로 검수를 했다고 하네요.
    담당자들의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 더 멋있어 보이나 봅니다.

    혹 비샤의 개발 스튜디오를 방문하실 일이 있으신가요?
    입구에서부터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PS. 최신 스마트폰으로 촬영에 협조해주신 Justin Hwang 과장님 감사합니다!!
    (좋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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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Billy 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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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에서 주최한 스타트업 캠퍼스 리크루팅 박람회에 비주얼샤워도 참여했습니다.
    9/6(화) ~ 9/7(수) 양일간 진행된 이 행사에서는 스타트업에서의 진로를 꿈꾸는 많은 지원자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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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학생들의 질문에 답해주는 모습이네요 :)

    모집 대상이었던 프로그래머 / 사업개발 담당자 외에도
    다양한 포지션의 커리어를 꿈꾸는 학생들을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날 비주얼샤워 부스를 찾아준 학생들 꼭 다시 뵙고싶네요.

    모두 건승하세요!

    by Billy 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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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난히 더웠던 8월이었습니다.

    더위에 다소 지치더라도 스튜디오 안에서는 어김없이 생일축하 노래가 울려퍼지네요.
    소속 팀에서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젊은’ 팀원들의 생일이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더 뜨거웠습니다.
    (사진 찍히는 것에 전혀 어색함이 없는 두 사람이네요…. 부럽습니다.)

    왠지 7월보다 생일파티 케익이 작아진 것 같은데요… 기분 탓이겠죠?

    9월에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by Billy Chi

  • 2016년 7월에는 하얀섬 시즌2가 출시되었고 스튜디오의 개발자들은 그 만큼 분주한 한 달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바쁜 일상 속이지만 동료의 생일을 축하하는 시간만큼은 잊지 않습니다.

    7월에는 총 3번의 생일 파티가 있었습니다. 잠시나마 모여서 서로 웃고 축하하는 시간을 보내면 어느새 또 힘이 나네요!

    모두 축하합니다. 8월 한달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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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Billy Chi

  • 생일자축하

    6월 어느 날 퇴근시간 무렵 케익과 함께 생일축하 노래가 개발 스튜디오 안에 울려퍼집니다.

    이 날은 게임의 시나리오를 책임지고 있는 작가님의 생일이었는데요,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는 작가님을 위한 케익과 과자로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바쁜 일과 속에서도 생일을 축하하며 웃는 소소한 시간이 하루의 마무리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스튜디오의 하루는 웃음소리와 함께 저물어갑니다.

    by Billy Chi

  • 올해로 12기를 맞는 VSFC !!

    복붙머신이 아닌 ‘진짜’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습니다.

    2016-06-13-OJT-12기-포스터

    by Billy Chi

  • 비주얼샤워 스튜디오에는 스낵바와 쇼케이스가 있습니다.
    스낵바는 직원들의 휴식과 간식을 위한 장소로 도란도란 앉아서
    간식을 나눠먹거나 업무 중 휴식이 필요할 때 자주 찾게되는 곳입니다.

    전망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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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사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쇼케이스!
    이곳에 종류별 음료가 항상 비치되어 있는데요,
    두유부터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등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음료메뉴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쇼케이스사진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에는 언제든지 시원한 음료를 꺼내 먹을 수 있습니다.
    바쁜 업무 중에도 시원한 음료수로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고마운 존재! 쇼케이스입니다.

    일과 중 휴식은 스낵바에서~!!

    by Billy Chi

  • 비주얼샤워의 구성원들은 업무용 메신저로 슬랙 (Slack)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신저를 사용할 때 가장 어려울 때는 역시 메시지를 보내도 상대방이 ‘묵묵부답’인 상황인데요,
    간단하게 ‘수신양호’ 표시만 해주어도 전체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지겠죠?

    5월의 어느 날, 졸음이 몰려오는 오후 3시경… 불현듯 비샤 직원들에게 하나의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누구에게도 이 메시지를 절대 누설하지 말고 혼자 ! 커피숍 앞으로 나오세요”

    음…? 슬랙을 제대로 확인한 사우들은 긴가민가 하면서도 아무 말없이 회사 앞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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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보니 짠~!! 오늘은 ‘슬랙데이’ 라며 오후 업무는 모두 OFF!!

    슬랙을 제대로 확인하고 미션(?)을 달성한 5명만이 오늘의 업무를 모두 잊은 채
    근처인 코엑스 영화관에서 최신 개봉작을 감상 후 그대로 퇴근하게 됩니다.

    사무실의 남은 인원들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를 보내며 ‘슬랙 알림기능’을 다시 한번 체크하게 되었지요.
    이런 예상치 못한 사내 이벤트는 사원들의 일상에 짜릿한 활력소가 될 수 있는데요,
    이벤트 참여자들의 환한 표정으로 그 날의 분위기가 짐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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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활력과 함께 메신저 사용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슬랙데이!
    다음 슬랙데이는 절대 놓치지 않길…..

    by Billy 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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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월 1일 비주얼샤워 상품전이 막을 올렸습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비주얼샤워 후드집업이었는데요, 왠지 낯이 익습니다. 비주얼샤워의 여러 타이틀에 등장했던 ‘수식어가 화려한’ 비샤 한정판 티셔츠의 디자인 컨셉을 유지했기 때문이죠.

    사실 일반적인 회사의 단체복 등 판촉물이나 기념품 제작이 회사 로고를 제품에 새기는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상품의 형태로 판매를 하고 이를 매개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뭔가 ‘특별함’ 이 필요했습니다. 이 ‘특별함’을 후드집업에 불어넣기 위해 꽤나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먼저 어떤 아이템으로 할 것인가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1년 4계절 중 가장 활용도가 높은 ‘후드집업’ 이라는 아이템을 선정했고, 국내외 여러 브랜드에서 판매 중인 후드집업을 구매해서 미리 입어보며 꼼꼼하게 품질을 살폈습니다.

    아이템이 정해지고 나서 어떤 디자인을 어디에 넣을 것인가 검토와 피드백이 계속되었죠. 이전 ‘수식어가 화려한 티셔츠의 물방울 디자인을 유지하는 방향이 결정되었고 이 물방울들을 어디에 어떻게 넣을 것인지 다시 논의가 이어집니다. 빗방울을 크게? 색상은 몇 가지로? 빗방울들의 배치와 개수는 어떻게 해야 할 지 작업과 재 작업의 반복… 원하는 그림이 나올때까지 디자인 작업은 계속되었습니다. 헉…헉..
    물방울 샘플을 출력해서 크기를 바꿔보기도 하고, 색상도 여러가지로 표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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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논의 끝에 결국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으로 후드집업의 뒷면 디자인 샘플이 이렇게 완성되었네요.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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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앞면의 디자인을 포함한 대량생산만 남았습니다. 앞면 샘플 후보들을 간략하게 보시겠습니다. 영롱한 오렌지 색상의 새로운 비주얼샤워 CI가 새겨집니다. 어떤 크기로 새겨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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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차이일 수도 있지만 특별함은 그 미묘한 차이에서 나오는게 아닐까요? 이 후드집업을 받으시는 분들에게 노력에서 묻어나는 ‘특별함’ 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배송 일정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Part 2에서는 포장에서 특별함을 전하는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y Billy 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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