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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일 스튜디오 풍경

최근 각종 마감의 압박으로 인해 스튜디오 풍경을 올릴 기회가 없었는데요,
모처럼만에 여유로운 화요일입니다.

오늘의 스튜디오 풍경 주인공은 김탐씨 입니다.

얼마 전 경영지원팀 스탭으로 입사하게 된 뉴페이스로 매사에 의욕이 넘치는
루키랍니다. 앞으로는 이런 의욕이 전부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스튜디오의 많은 분들이 도와주실꺼에요.

현재는 화이트아일랜드(하얀섬)를 “2009디지털컨텐츠대상”에 출품하기 위해서
서류 작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꼭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확신하고요!

지금의 열정을 잊지 말고, 앞으로의 원숙미를 더해 대단한 Shower가 되기를
바라면서, 늦었지만 입사를 축하합니다!

P.S 계약서 도장은 오늘 찍었다던데… ㅋㅋ

Re : 김탐
앗;; 사진을 언제 이렇게 찍으신건지..ㄷㄷ
옆모습이라서 다행입니다~ 이팀장님께서 오히려 정면으로 나오셨어요ㅎㅎ
모든 분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매일 매일이 즐겁습니다.^^
앞으로도 쭉– 열심히 하겠습니다.+ㅁ+!!

Re : 조명진
좀 시간이 지났지만 환영합니다. ㅎㅎ
이토록 빠르게 회사에 적응하시고 밝게 지내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탐 씨 ㅎㅎ

Re : 노영주
회식날 귀가 시간을 듣고 체력에 놀랐던.. ㅋㅋ

Re : 박홍관
다들 그냥 일찍 들어간거 아니었삼??

Re : 정석예
제가 제일 먼저 자리에서 일어난 시각이 1시 30분..그리고 그들은 11시30분까지 놀았다고 하더군요….이것이 젊음인가. 인정하고 싶지 않군…

Re : 박홍창
장난아니군요..ㄷㄷ

Re: 김병선
전 새벽 5시 반에 탈락…-_-;;
대체 6시간동안 어떻게 더 버틸 수 있었던 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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