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Home - Studio Post - 2009년 7월 31일 스튜디오 풍경

0907312202

2009년 7월 31일 스튜디오 풍경

오늘 안타깝게도 OJT중인 차장인씨와 행동을 같이할 사람이 생겼습니다.

장인씨는 OJT를 시작하는 날부터(면접때는 아니었지만)
갑자기 발에 깁스를 하고 등장해서 많은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했는데요,

은혜씨가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난 채로 발을 딛다가,
발목이 골절될 뻔 한 상황에 이르러서, 결국 이렇게
장인씨 “옆 자리”에서 같이 깁스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투깁스)

이제 장마도 지나고, 한창 더울 시절인데 어떻게 견딜지 ㅋㅋㅋ
화이팅~!

P.S 저 목발은 스튜디오의 장난감이 되어버렸습니다.

Leave a Reply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