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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0일 스튜디오 풍경

이우석 팀장님은 재직 중인 동료들 중 가장 오래된 분입니다.
이 분이 맡은 보직은, 회사에서 발생되는 모든 일이랍니다.

앞서 소개한 것 처럼, 우리 스튜디오는 “자기 보직”이라는 게 없습니다. 단지 주특기만 있을 뿐이지, 그 일만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우석 팀장님은 어떨 땐 코딩을 하고, 어떨 땐 회계 장부 정리를 하고, 어떨 땐 예산을 잡고, 어떨 땐 사운드 작업을 하고, 어떨 땐 인사 관리, 어떨땐…

묵묵히 회사의 궂은 일을 도맡아서 자기 일 처럼 하시는 이팀장님을 보면 항상 감격스럽답니다. 다들 하는 말이지만, 정말 이렇게 살기는 쉽지 않잖아요?

대단한 분 한명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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