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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파보지 않으시렵니까?

저의 아버지께서는 제가 어렸을 적 부터 남을 돕는 일에 관심이 많으셨고

제가 학창시절부터 아프리카에 후원을 줄곧 하셨고 하고 계십니다.

그로 인하여 저는 아프리카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접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아프리카는 현재에도 물이 모자라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북경에 아프리카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입으로부터 전해들은 아프리카인들의 생활은 더욱 더 처참합니다.

아프리카에 하나의 우물을 파는데 약15000불이 듭니다.

하나의 우물이 지어짐으로 1000명의 사람이 살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의 우물은 단지 하나의 작은 우물이 아닌 희망의 우물입니다.

세대가 지나가며 자식이 아버지보다 한발짝 더 나아갈때에 세대가 발전하고

기업이 일어서고 국가가 발전하며 인류가 발전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예전 광고카피 중에 이런 문구가 있었죠.

“아들아, 너의 대한민국은 나의 대한민국보다 더 나을것이다.”

저는 본인의 아버지께서 구하신 아프리카의 생명들보다 더 많은 생명들을

구할 것이며, 저의 자식들은 더 많은 생명들을 구하게 할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저의 작은 소명이라 여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이 땅에 더 이상 굶주리고 핍박받는 이가 사라지길 소망합니다.

아프리카에 우물을 파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시장에서 김밥을 팔아 그 돈을 평생모아 African Well Fund에 기부할수도 있고

빌게이츠 처럼 따로 자신의 기부재단을 만들어 후원할수도 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비주얼샤워의 회사목표에는 아프리카 우물사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주얼샤워가 크는 만큼 훗날 더 많은 새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남들에게는 작고 하찮은 모바일 게임개발회사로 여겨질 수 있겠습니다.
(물론 우리는 모바일게임 개발회사는 아닙니다. :-> )

하지만 여러분이 개발한 게임을 유저들이 플레이 할 때에

우리는 유저들의 짜투리 시간과 돈을 차곡차곡 모아 아프리카에 희망을 팝니다.

사람들의 짜투리 시간과 돈을 모아 아프리카에 희망을 전달하는 메신저들.

여러분이 바로 자랑스런 Shower 입니다.

우리모두 성공합시다!

P.S. 아실지 모르겠지만 아프리카는 나라이름이 아닙니다.

제 아프리카 친구들은 제일 불만인 것이 자신들은 다 따로 나라가 있는데

모두 일괄적으로 ‘아프리카인’으로 불리우는 것입니다.

여러분 혹시라도 아프리카 출신인 친구를 만난다면 어느나라 사람인지

한번 물어봅시다. ~:-)

박홍창

Re : 박홍관
늘 하던 이야기지만 이렇게 글로 보니 다시금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리고, 아프리카는 나라 이름이 아닌데….. 그렇군요. 어느 나라인지 물어봐야겠습니다.

Re : 임장혁
저도 이 세상에 불행한 사람이 없어지는 것을 강렬히 희망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아프리카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박코디님 생각과 같이 저도 희망을 같이 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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