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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151020

 하이카라야

신촌의 하이카라야.

토요일 남아있던 작업들을 거의 대부분 완료를 하고 조촐하게 작업완료를 자축할 겸 몇몇동료들과 실장님의 인솔로 하이카라야를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인테리어도 잘 되어있고, 나오는 음식들도 대부분 맛있더군요.
(타코와사비는 좀 아쉬운 느낌이었지만…)
술에 그다지 강한편은 아닌(주량 소주2병) 저이지만,일본술 대부분은 그다지 많이 취하지 않는 느낌이어서 기분좋게 마시고 집으로 잘 돌아왔었습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무엇을 진행할까로 잠시 이야기 나왔던 것에서 생각했던 컨셉의 반응이 의외로 좋은듯 해서 주말 내내 컨셉을 어떻게 구체화 시켜볼까로 골머리를 끙끙앓고있었습니다.
자~이제 정말로 다음엔 뭘 만들어볼까요?
깜짝 놀랄만한 것.
또 한번 만들어 봐야죠? ㅎㅎㅎ

Re : 박홍관
완전기대.. 두근 두근…… 근데 언제부턴가 스튜디오에 크리에이터가 정팀장으로
고정된 듯한 이 느낌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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