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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을 풉시다.

안녕하십니까.
비주얼샤워 레벨디자이너 유기웅입니다.

퍼즐 좋아하시나요?
종류에 따라서 틀리신 가요?
좋아하시는 분들도 영 아니라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확실한 건
우리는 살면서 자주
풀어야 하는 문제에 맞딱뜨리고
이를 풀기 위하여 생각하며 또 고민을 한다는 겁니다.
잘 하면 좋고,
잘 못해도 어쨌든 풀리면 즐겁습니다.

추리, 일상의 호기심, 수수께끼, 시험, 계산, 업무, 세계적인 난제등
형태는 가지각색이고, 난이도는 천차만별, 풀 수 있을지 말지는 미지수 이지만
다양하게 많이 많이 풀 수 있으면 또 즐겁겠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는
시간에 쫒겨 풀고 싶지 않은 문제만 풀어야 할 때가 있고
언제나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혹은 너무 어려워서 포기 하기도 합니다.
문제가 우리를 지치게 합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밥 먹듯이, 숨쉬듯이 살아간다면 계속 하게 될 문제 풀이인데
가능하면 즐거울 수 있으면 좋겠지요.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해답은 생각보다 간단 합니다.

음식에는 요리가 있고, 소리에는 노래가 있고, 시각에는 미술이 있듯,
문제풀이에는 잘 만든 퍼즐이 필요합니다.

유럽의회 인터넷시장소비자보호위원회의 연구보고에 따르면
게임은 전략적 반응이나 창의성, 협동성, 혁신적인 감각 등 사실과 기술의 학습을 촉진한다고 합니다.

귀가길에 귀에 울리는 mp3처럼.
저녁식후 마시는 한캔의 맥주나 청량음료 처럼.
주말의 영화 한편처럼.
느긋하게 잘 짜여진 퍼즐을 하나 풀어봅시다.
피로하고 지친 여러분의 마음과 풀어주고
답답하게 막혀있던 생각에 윤활유가 되어 줄겁니다.

왜 간단하고 당연한 이야기를 뭐 이렇게 길게 적었냐구요?
모두 잘 아시는 내용대로
“본격 미스테리어드벤쳐 하얀섬2 안드로이드 Tstore 절찬 발매 중”
“시네마틱어드벤쳐 화이트아일랜드 아이폰 앱스토어 절찬 발매 중”
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하얀섬 시리즈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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