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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91625크리스마스 맞이 애장품 교환 이벤트

다들 훈훈한 성탄절 보내셨나요~?

저희 비주얼샤워에서는 12월 23일, 연례행사인 크리스마스 애장품 교환 행사를 했답니다~!

모두들 아끼지만… 본인은 쓰지 않는! (먼지 쌓인) 애장품?을 예쁘게? 포장해서 준비해왔답니다.

크기도 제각각, 내용물도 철저하게 포장에 가려진 선물들…
과연 누구의 선물이 누구에게로 갔을까요~!

순서는 건전하게 해적게임과 병돌리기 어플로 결정했습니다.

첫 번째로, 은정씨의 [엑박360 게임]은 조부실장님의 손에!

노형준 선배님의 [책]은 유기웅씨에게로!
(집에 있던 같은 책 두 권 중 낡은 책을 특별히 선별해서 가져오셨다고..◎Δ◎!!!)

이번에 OJT를 수료한 황지웅씨의 [시디 플레이어]는 제가 접수했습니다 ㅋ!
(오로지 시디만 가능… 후아.. 10년 전에 널 만났어야 하는데..T▽T)

유기웅씨의 [가격표 붙어있는 쿠션]은 양미경씨에게!
(유귱씨…자고로 애장품이란 손때와 먼지가 기본 옵션인데.. 레드카드드립니다ㅋㅋ)

저의 [자질구래 세트]는(책+파티용품+연필+젓가락+립스틱케이스…) 길기웅씨에게 입양되었고요!

김종국 파트장님의 군대시절을 함께한 고서… [알기 쉬운 인물화 책]은 황지웅씨에게로 갔습니다.

고급스런 포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선덕선덕하게 했던 임파트장님의
[한국 방문의 해 기념 메모지]는 사장님의 품으로 방문을… (방문의 해는 2011까진데…)

주은정씨가 받게 된 선물은 미경씨의 손때 가득한!!!
[필통을 한 가득 채운 펜 세트와 2008운전면허책]이었구요 ㅋㅋㅋㅋ!!!

포장부터 범상치않은 포스를 풍겼던 길기웅씨의 선물은 노형준 선배님이 데려갔습니다.
선물은 바로 [일본판 월리를 찾아라]! ㅋㅋㅋ
적적한 크리스마스를 월리와 함께 보낼 생각에 노선배님의 입가에 훈훈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무더웠던 여름날 이재군씨의 친구가 되어준 [꼬마선풍기]는 임장혁 파트장님이 받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이재군씨와 김종국 파트장님의 대 접전!

재군씨는 사장님이 준비한 쓰레기봉투(마포구에서만 사용가능하다는 치명적인 매력의..) 포장의 선물을 받게 되었어요.
모두의 관심을 받았던 선물은 바로바로바로 [조립형 미니 레코드판!] MADE IN JAPAN

김종국 파트장님에게서 가볍다고 홀대ㅋㅋㅋ받았던 조명진 부실장님의 선물의 정체는 바로!!!
[블루투스 이어폰]!! 김종국 파트장님이 매우 흡족해하시며 어여삐 여기셨다는 후문이..

열어보니 더 흥미진진했던 ★비주얼샤워 애장품 교환 행사★~

여러분께 그 때의 현장을 살짝 공개합니다!! ☞◇☜

채진아

Re 박홍관 : 정말 젓가락은 참을 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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