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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력 배양

안녕하세요 OJT교육생 엄성필입니다.
제가 회사에 들어와서 OJT교육을 받은 지도 어느덧!!! 3개월이 흘렀습니다.
분명 추워서 패딩 없이는 못살 것 같은 날씨에 시작을 했는데 이제는 봄이 와서 벚꽃도 피기 시작했고, 날도 풀려서 이제는 패딩따위! 하면서 옷장에서 패딩을 꺼내지 않아도 되는 날이 다가 왔습니다.
이렇게 보면 시간 참 빠르게 갔네요. ㅠ

사람들이 많은 일을 하기 위해선 수많은 생각이 필요합니다.
특히 게임분야는 정말 남이 생각하지 않았던 기발한 생각을 가지고 해야 독창적이고 조금 특별한 게임을 만들게 되어 다른 게임들과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남들과 비슷한 생각만 가지고 게임을 만든다면 유행을 타서 사람들이 즐길 수는 있지만 다른 것들과 비슷한 행보에 금방 질려 버려질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너무 독특하고 시대를 앞서나가는 생각이라면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생각을 하는데 있어서 자신의 생각이 유용한 것인지 아니면 이건 불필요했던 것인지를 골라내는 능력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다음은 미국의 저명한 경영 컨설턴트인 ‘알렉산더 하이암’이 언급한 창조력 배양 9가지 지침입니다.

1. 의문을 가져라. 창조적 직관의 출발은 ‘왜?’에 있다고 했다.

2. 기록을 하라. 아이디어의 90%가 망각의 쓰레기 통에 버려진다.

3. 옛 자료를 수시로 참고하라. 이전의 아이디어는 새로운 창조의 발판이 된다.

4. 표현력을 키워라. 타인을 설득하지 못하는 아이디어는 칼집 속에 든 칼이나 마찬가지이다.

5. ‘어떻게’를 고민하라. 목표에 이르는 길은 한가지만 있는 게 아니다.

6. 현실에 안주하지 마라. 창조력의 자양분은 낙관적 투기이다.

7. 자포자기하지 마라. 정도의 차이일 뿐 누구나 창의성을 가지고 있다.

8. 창의력은 훈련된다. 에디슨의 “1%”의 영감과 “99%의 땀” 이론은 과장이 아니다.

9. 창조적 괴짜를 포용하라. 기발한 발상과 행위가 비조직적이란 이유에서 배척되는 한 그 조직의 창조성은 백년하청(百年河淸)이다.
(주위에 엉뚱한 행동을 일삼는 동료가 있다고 한다면 그 동료가 일반인들과 조금 다른 행동을 한다고 타박하거나 배척하기보다는 그 동료의 행동을 유심히 보게 된다면 그 안에서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 오를 수도 있습니다.)

어디서 많이 듣던 내용과 비슷하지 않나요? 다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정말 실천을 하기가 가장 힘든 일 같습니다.
저도 창의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데. 가끔 이 글을 보면서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샌가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기발한 발상을 가지고 게임에 전목시키고 있지 않을까 조심이 생각을 해봅니다.

ps.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제 나이 들어서 난 창의력을 키울 수 없어’ 라고 단정짓고 포기하지 마시고 노력해서 창의력 왕이 되어 봅시다. !

ps. 백년하청이란 ‘백 년을 기다린다 해도 황하(黃河)의 흐린 물은 맑아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오랫동안 시간이 흐른다해도 그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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