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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원 축하 메세지.

조금 늦었지만, 그래픽 세션의 신지식씨가 인턴쉽과정을 무난히 수료하고 정직원이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제가 입사한 이래 많은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입사했지만 인턴쉽 과정을 수료한 것은 신지식씨가 처음입니다.
여러모로 감개가 무량하면서 만감이 교차하네요.

대부분 1개월을 넘기지 못하고 중도하차해버렸던 이제까지의 인턴쉽 과정의 그래픽 디자이너들과 신지식씨는 무엇이 달랐을까요.

돌이켜보면 신지식씨는 이제까지 거쳐갔던 다른 그래픽 디자이너들과는 면접자리에서 부터 남달랐습니다.

무슨 일이 자신에게 주어지던 개의치 않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해보겠다’는 열정. 그리고 ‘해낼 수 있을 것이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 하나만을 보고 인턴쉽과정에 채용된 케이스였습니다.

물론, 입사하여 일을 한 이후에도 그러한 열정과 믿음, 그리고 일에 도전하는 자세는 변함이 없었고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열정과 믿음 그리고 도전하는 자세는 곧 그가 참여하여 마무리를 한 하얀섬-화이트 아일랜드-프로젝트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8시 47분이 출근시간이고 9시 부터 업무시작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출근시간이 7시 40분인, 누구보다 먼저 출근하여 일을 준비하는 성실한 자세와 늦은 시간까지 저와 함께 일을 끝마치고 퇴근을 하는- 맡은 일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
그리고 처음 맡게된 프로젝트의 고된 마무리 작업을 불평불만 없이 꼼꼼하게 진행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함께 일을 하는 동료의 입장에서도, 그리고 팀을 이끄는 세션치프의 입장에서도 참으로 믿음직스러운 동료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성실하고 신뢰할 수 있는 모습으로 함께 성장하는 12명중의 ‘shower’
가 되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정석예

Re: 김병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홈페이지 메인에서 흠칫 놀랐어요… 카리스마에 압도당함 ㅋㅋ

Re: 신지식
사진을 보고 저도 흠칫 놀랐어요.^^
인턴쉽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정팀장과 여러 ‘동료’분들의 믿음 덕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주시는 믿음에 보답하고자 신뢰받는 디자이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 러 분

Re: 박홍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드디어 Staring Member가 되셨군요.

Re: 박홍창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식씨의 성실함은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Re: 노영주
엇! 축하 메시지가 늦어버렸군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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