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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의 진화

닌텐도가, 위모트와 위밸런스보드에 이어, 위바이탈리티센서를 발표했습니다.
“인터페이스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에 도전하는 닌텐도의 새로운 기술에 대한 탐닉이 현재 시가총액 200조원 이상, 일본내 기업순위3위의 닌텐도를 만든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도 올 여름 Motion Tracking System을 시작으로 해서, 본격적으로 차세대 VR 인터페이스 기술 시장에 진입합니다.
닌텐도를 넘어선 기술을 시장에 보여줄 그날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설래입니다.

올 겨울 쯤 되면, 정말로 신선한 시스템의 프로토타입 동영상을 공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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