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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무엇으로 채울까…

처음 충정로 스튜디오에 발을 들였을 때, 들었던 생각입니다.
이 넓은 공간을 다 채우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고, 얼마나 많은 자금이 필요할까…

정식 고용된 직원 수 0명…
이 스튜디오를 처음 확장할 때의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작년 겨울에는 더 이상 사람들이 앉을 자리가 없어서, 임시로 책상을 구비해서 셋팅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불과 2년이 채 안된 짧은 시간에 회사가 이렇게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열심히 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저 혼자가 아니라 우리 스튜디오의 전 직원이 눈에 불을 켜고 달리고 있으니, 결국은 엄청난 결과가 나오리라 확신합니다.

구글을 제껴보겠습니다.

by Ka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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