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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의 압박

아.. 정말 외근 장난 아닙니다.

개발사 사장이 개발실 실장을 겸하게 되면 개발 업무가 주축이 되게 되는데, 이게, 일반 사장들의 업무인 프로젝트 소개나 업무 제휴, 퍼블리싱 같은
것들을 수반하게 되면…죽는 겁니다.

주경야독이라고 했던가요.

밤에는 프로그래밍하고 낮에는 팔고…

그나마 든든한 프로그래머들이 알아서 잘 해주니, 엔진 커버리지만 하면서 목숨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지 만약에 어플리케이션 개발까지 다 책임져야 한다면….죽는 겁니다.

국내의 대표적인 벤처기업인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도 사석에서 사업의 고통에 대해 물으면 “마치 나 혼자 천길 벼랑 끝에 선 것 같다”고 말하곤 했다. 확실히 창업자에게 경영은 진검이 오가는 사투(死鬪)인 것이다.

[출처] 광고,마케팅 제국의 총수 마틴소렐 + 세계 온라인광고 성장률, 비중

by Ka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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