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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251516어느덧 또 1년이….

작년에 이 두 사람의 생일을 축하했던 것이 어제처럼 느껴집니다.
노영주 사원과 조명진 선임의 생일 파티를 올해도 여지없이 묶어서 패키지로
진행했습니다.

식순의 처음,
많은 팬들께서 아끼시는 바로 그 음식, 닭기름 케잌으로 축하의 불을 지폈습니다.

이날의 세레모니는 결국 새벽까지 이어지는 거침없는 토론으로 발전해,
결국 모두 거의 밤을 새는 회의가 되어버렸지만, 다음날부터 3일 연속 연휴라는
든든한 백이 있었기 때문에 모두들 모처럼 만의 편안한 마음으로 토론에 임했답니다.

파티의 클로징은 전부 술은 깨고 추워서 덜덜 떨며 집으로 향하는 아름다운 발걸음으로 장식했습니다.

P.S 이날 이후 노영주씨는 휴가 기간 중 무려 이틀을 출근하는 근성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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