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Home - Studio Post - 목표

1204251047

목표

안녕하십니까!

비주얼샤워 Robust팀의 황지웅입니다~ (_ _)a

우선 간단히 제가 겪은 일을 말씀드릴게요~

위 사진은 제가 자주 가는 동네 카페인데, 각 자리마다 아이패드가 있어서 자주 가게 되었지요.

아이패드를 키고 무슨 어플이 있나 보고 있는데, 굉장히 익숙한 어플이 있더군요.

바로 사진에 보이는 비주얼샤워의 “개미홀릭”이란 어플이었답니다!<<

( 제가 만든건 아니지만, OJT를 수료하고 제 손길(?)을 거친 첫 어플이라서 그 기쁨과 뿌듯함은 말로 표현 할수가 없네요 ㅠ_ㅠ)b )

어플이 설치되어 있는것도 기쁜데, 마침 옆자리에서 재밌게 플레이 하고 있는 모습도 봤더랬지요.

이런 경험을 하고 저는 제 꿈에 조금이나마 가까워 졌다는 걸 느꼈답니다.

제 꿈은 사람들이 즐겁게 놀수 있는 “놀이터”를 만드는 것이거든요.

(저 놀이터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 인지는 너무 부끄러워서 얘기를 못하겠네요. 혹시 알고 계시다면 비…비밀로…)

놀이터에서는 딱 정해진 놀거리만 있는게 아니라 새로운 놀이를 만들수 있잖아요? 창조의 즐거움도 함께 느낄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은거에요.

그리고 위에서 말씀드린 저의 경험이 “놀이터”를 어떻게 꾸며야 할지 알려주는 긍정적인 피드백이 된것이랍니다.

이렇게 조금씩 저의 목표에 다가가는 것이지요.

그런데, 과연 혼자서 저 꿈을 이루려고 한다면 어떨까요? 지금보다 더 많은 것을 투자하고, 얻은 것은 별로 없었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못한채 많은 시간을 소비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현재 든든한 버팀목이 있는데 바로 ‘비주얼샤워’ 입니다.

비주얼샤워에선 유저들이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는데, 이것은 제가 꿈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죠.

그래서 저는 이 안에서 성장하며 따라가기만 하면 제 꿈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회사의 기술력은 둘째 치더라도 말이죠.

이렇게 회사와 저의 목표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더라도, 겹치는 부분이 있기에 즐겁고, 더 열심히 일 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보니,

꿈이 아예 없거나 꿈은 있지만 함께할 동료가 없어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만약 이러한 분들이 있으시다면 한번쯤은 진지하게 생각해보는게 어떨까하여 조금 끄적여 봅니다.

우리들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ㅎㅎ

아직도 한참 부족하지만, 꿈이 있고 함께 나아가고 있는 분들이 계셔 행복한 황지웅이었습니다!

Leave a Reply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