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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성장하는 사람들의 그룹

비주얼샤워에 OJT를 시작한지 6개월이면 이미 프로,
입사한지 1년이면 왠만한 회사의 과장 수준의 퍼포먼스,
입사한지 2년이면 이미 당신은 달인의 수준!

회사에서 직원들의 성장을 어떠한 관점에서 바라보는가는 이 사람들의 미래 인생을 결정짓는 정도의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먼저 인지해야 합니다.

보통 회사에서 개인들의 자기계발을 강조할 때에는 외국어 공부를 하라던지, 아니면 특별한 과외활동을 지원한다던지하는 매우 “적극적”으로 보이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것이 누구를 위한 것일지 진정으로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일반적으로 회사라는 존재는 건물이나, 창업자, 스타팅멤버가 아니라 그 회사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회사의 성장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단순히 회사의 사람 수가 늘어나게 되면 단순히 산수적으로 늘어난 사람들만큼 회사의 역량이 성장하게 되는 것일까요?

이에 대해서 존카막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각 분야에 최고인 사람 한 명 씩만 있으면 된다. 프로그램은 나 혼자면 된다. 그 보다 사람들이 많아지면 괜히 커뮤니케이션에 오버헤드만 있을 뿐이다.”

이 말이 의미하는 진정한 뜻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정말 직원이 한 명인 회사를 만들어야 하는 것일까요? 그것이 아니라 각자의 포지션에서 최상의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들로 조직을 구성하라는 말이지요.

그렇다면 문제가 좀 달라집니다. 사람 수를 늘리게 되면 잉여인력이 생기고, 오버헤드가 발생합니다. 그렇다고 사람을 뽑지 않으면 그 상태로 회사의 능력이라는 것이 신장하지 못하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부분에서 저희는 개인의 능력 신장을 끝 없는 자신의 업무에 대한 탐구와 학습으로 꼽았습니다. 외국어를 공부하고 다른 과외활동을 하는 것 보다 진정 직장인들(특히 화이트컬러라고 불리는 지적노동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의 업무에 대해서 점점 숙련되어 보다 많은 일을 훌륭하게 처리하게 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서 개인에게 지급해야 할 최상의 교육비는 어줍잖은 학원비 한달치가 아니라 인재가 자신의 능력보다 더 큰 일을 맡았다가 실패했을 떄 발생되는 비용입니다. 이 실패비용이 인재들을 더 큰 그릇으로 성장시키는 진정한 학습료인 셈입니다.

비주얼샤워의 인재 채용에 지원하겠다고 다짐하는 인재들에게 이런 회사의 정신을 설명해주고 싶었습니다.

저는 가끔 직원들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할만한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딱 좋다… 수준이라면, 바로 다음 날 부터 이 친구의 업무는 120%가 됩니다. 이를 괴롭고 힘들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일을 더 시키기 때문에 독한 회사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물론 야근은 안합니다.) 사실은 이렇게 120% 업무를 진행하게 되면 실제로 100%의 업무를 문제없이 수행하던 친구들도 80%의 업무 정도만 성공해내고 나머지 40%의 업무는 실패하게 되어, 회사의 입장에서는 실패비용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이런 Over-Try가 이 친구를 20%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는 셈이지요.

자신들의 능력에 안주하지 않고 더 앞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늘 노력하는 조직!
저희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조직상 입니다.

비주얼샤워에 지원하시는 분들은 이런 환경에 대한 도전 정신과 용기 있는 분들이길 기대합니다.

by Ka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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