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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간만에 저녁을 먹고 한 30분 정도 달리기를 했습니다.

의정부가 비록 서울과는 머나먼 나라이지만,
그래도 서늘한 밤공기와 함께 집 근처를 흐르는 개천 옆 산책로를 유유자적 달려가니
그 누구도 부럽지 않더이다.

다만 다친 지 거진 한달이 되어 가는 발목은 여전히 시큰거리고,
그간의 운동부족을 증명하듯 숨은 차고 가슴은 답답하고…
쵸큼 힘들었습니다.

바쁜 생활 안에서라도 건강은 알아서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기는 일기장에’란 리플이 달리기 딱 좋은 글인데 다행히 리플 기능이 없군요. ㅋㅋ

Re: 박홍관
일기는 일기장에…

Re: 정석예
일기는 일기장에…

Re: 박홍창
일기는 일기장에…

Re: 김병선
아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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